Report/Martial Arts2019.02.19 08:12

위 첫번째 1936년 마산 전조선씨름선수권대회 결승서 맞붙은 나윤출과 송병규 장사
위 두번째 나윤출
위 세번째1936년 촉석루아래 씨름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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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2.12 15:58

현대 유도창시자인 가노 지고로가 텐진신요류 유술 수련때 사용했던 도복상의중 하나. 고또칸(강도관) 소장

One of the jackets used by Kano Jigoro when practicing at the Tenjin Shin Yo School of jujutsu © The Kodokan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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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2.03 16:51
2012년 느낀 것을 페북에 올렸었다. 오늘 그 글을 올렸던 자리에서 그 때의 글을 다시 올려본다. 7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 생각이 굳혀지고 있다.

...

몽골의 씨름 영향은 대단하다.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지만, 중앙아시아의 씨름들은 대부분 몽골씨름인 부흐의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다만 해당지역의 문화에 따라 경기방식이 다를뿐이다. 대륙유목민의 씨름이 이동해 일본의 주짓수로, 다시 19세기말부터 20세기초 주짓수기술들이 유럽과 만주, 중앙아시아 등으로 전이돼 현재 중앙아시아와 유럽의 씨름(NATIOANAL WRESTRING)을 변하게 하고 있고, 올림픽스타일의 레슬링과 유도때문에 잡고 메치는 각국의 씨름경기방식이 변하고 있다.(사진은 20세기초 카자흐스탄의 레슬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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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2.03 09:59
권투는 현대 스포츠중 가장 오래된 스포츠중 하나다. 그리고 현대종합격투기 기술에서도 필수과목이다.
인간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가 손이라는 점, 싸움의 본능적  행위가 가장 빠르다는 점, 이러한 본능을 오랜 숙련을 통해 기술을 구사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을 자극시키고 있다.

그러나 위험하다. 올림픽은 위험요소를 줄이지 않으면 퇴출시키겠다는 IOC의 강한 의지가 있다. 격투기스포츠는 Recreation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권투경기는 가장 복잡한 경기규칙을 가지고 있다. 권투경기규칙을 적용해보면, 이종격투기에서 사용하는 기술의 80%이상은 반칙이다.

최초의 권투경기규칙은 John "Jack" Broughton가 만든 경기규칙이다. 1700년대 만들어져 1860 년대  Queensberry 규정 개발때 까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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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1.20 09:51
1959년 3월, 최홍희는 한국 육군 태권도팀을 이끌고 베트남과 대만을 순회 시범을 했다. 태권도가 첫 해외로 나가는 시간이었다. 재밌는 것은 당시 대만 언론들은 이 무술을 전혀 몰랐으며, '벽장술劈掌術' 또는 '벽장劈掌'이라 썼다.

벽장술은 손날치기, 수도치기를 말한다.

아래는 1959년 3월 10일 대만 중앙일보中央日報 태권도보도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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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1.20 07:38
무도의 실전 겨루기는 유도의 자유연습법과 검도는 호구개발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것이다.

태권도도 겨루기는 호구사용을 계기로 발전한 것이다. 사진은 한국에서 최초로 호구(단일호구)를 착용한 시합은 1961년 5월 12일 일본 대 한국(전주팀)간 친선대회다.

호구를 보면 헤드기어는 검도호면을 사용했고, 가슴보호대는 대나무로 엮어 만든 검도 호구중 갑을 사용했다. 심지어 글러브도 검도 호완이다.

일본권법회와의  잦은 교류가 있었다. 검도호구를 호구로 차용한것이 일본권법회 영향인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라북도에 시작된 태권도 겨루기는 현재 전라북도지방무형문재로 등록되어 있다.

#태권도무형문화재 #태권도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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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1.06 22:44
지난달 18일에  1972년 뮌헨올림픽 금메달리스트 SEKINE Shinobu별세한 것을 뒤늦게 알았다. 도쿄유도회장도 했고, 강도관 유9단이었다.

 뮌헨올림픽이 유도역사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올림픽종목으로 부활된 대회이기 때문이다.

이 올림픽의 시노부와 더불어 유명한 선수는  우리나라 오승립이다. 오승립은 유도 80kg급에서 한국유도사상 최초의 은메달을 차지해 뮌헨올림픽 에서 한국 선수단에 유일한 메달을 안겼다.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유도 첫 메달을 모국에 선사한 또 다른 재일동포 김의태는 도쿄 대회 80kg급에서 체급을 올려 93kg급과 무제한급에 출전했으나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63kg급의 한성철과 70kg급의 장인권도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1968년 멕시코시티 대회 때 정식 종목에서 제외됐다가 올림픽 종목에 복귀한 유도에서 일본은 또다시 5체급 가운데 3개의 금메달을 얻었으나 종목의 대표성을 지닌 무제한급에서 1964년 도쿄 대회의 안톤 헤싱크(네덜란드)에 이어 같은 나라의 빔 루스카가 다시 정상에 올랐다. 또 다른 중량급인 93kg급에서는 소련의 스코타 코초스리가 우승했다.

유도의 기술평준화가 시작된시점으로 올림픽종목으로 잔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게 된다.

#shinobu #오승립 #뮌헨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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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9.01.06 22:42
영화 '일대종사'는 예술의 경지에 오른 위대한 무인 엽문(양조위)과 그를 사랑한 두 여인(장쯔이, 송혜교)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의 세계에 빗댄 인생의 철학을 그린 무협 액션 영화다.

영화가 시작하면 엽문은 말한다. “쿵후는 두 단어로 말할 수 있다. 수평과 수직! 최후에 수직으로 서 있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이 문장은 두번 반복되며 영화를 열고 닫는 문(門) 역할을 한다. 무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아니라 자신이 최후까지 수직으로 설 수 있는지의 문제라는 것이다.

'일대종사'는 중국의 마지막 왕조가 몰락하고 공화정치 시대를 맞아 혼란스럽고 분쟁이 계속되는 한편 중국 무술이 꽃을 피웠던 시대를 배경으로 전설적인 무인 엽문의 삶과 그와 호흡했던 무림의 세계이야기다.

6년의 기획과 3년간의 촬영, 총 9년에 걸쳐 만들어진 대작으로 중국과 대만의 9개 도시를 방문하는 철저한 고증 끝에 엽문이 일대종사를 이룬 영춘권과 팔괘장, 형의권, 팔극권과 같은 중국의 무술 유산이 지닌 가치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엽문 #일대종사 #송혜교

공부功夫는 중국에서 인내심, 에너지 및 시간이 필요한 모든 학습, 학습 또는 연습을 말하는 것으로, 무술뿐만아니라 열심히 일과 연습을 통해 달성 된 어떤 분야 또는 기술 등에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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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8.12.07 05:56
남북태권도가 통일되면  남북이 통일된다는 말이 무예계에서는 이야기된다. 그 이유는 북한이 제도적 통일이 어려워지자 민족적 통일을 달성하자는 방향으로 전환하면서 ITF태권도를 수용하면서 태권도통합과정의 명분을 만들었기때문이다.
그동안 남북태권도의 통합과 분열에 대한 논쟁과 현상은 정치적 정세와 밀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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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8.12.07 05:52
 유소년들에게 무예는 놀이이고, 자연스러움이며, 몸문화를 익히는 중요한 교육소재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집에서는 말 안듣던 녀석이 도장을 다닌뒤 부터 90도로 배꼽 인사하고 달라졌다며 부모들은  '역시'를 외친다. 그리고 도장에서도 급변화하는 것을 강조한다. 하지만 한달도 못간다.

부모는 말을 듣지 않는다며 사범님께 말하겠다고 윽박(?) 지르기도 한다. 사범이 군기반장이 되는 순간이다. 부모들의 대리만족이다. 녀석들은 그후 도장을 다니기 싫다며 2라운드 실랑이를 벌인다.

유소년들이 도장에 나가 무예수련을 하는 기간은 평균 1년6개월이다. 그만 두는 이유도 다양하다. 학업때문에, 흥미있는 스포츠프로그램으로, 도장엔 아이들뿐이라는둥...

부모와 도장이 그런 환경을 만든다. 그러나 도장만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 도장일수록 수련생들의 수련기간이 길고 해당 무예의 애착이 많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공모한 사진당선작중 유소년들의 무예수련장면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놀이고 문화다. 그 속에서 애착을 갖는다. 무예의 득도가 아니다. 녀석들에게 필요한것은 무예문화를 경험하면서 성숙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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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8.12.07 05:50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가 내년에도 아프리카무예관계자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지난 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유네스코는 국제무예센터가 센터로서의 업무를 충실하게 이행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이와같이 결정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국제무예시범단 발족을 승인해 교육, 연구, 연수기능을 지닌 센터의 설립목적에 부합된 세계무예의 실기부분을 각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UNESCOICM #아프리카무예관계자회의 #국제무예시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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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8.12.06 10:38
대한체육회가 5일 제7차 스포츠영웅 선정위원회에서 6명의 후보 가운데 김일과 김진호(56·한체대 교수·양궁)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두 사람은 선정위원회와 심사기자단의  심사 끝에 후보에 올랐고, 선정위원 3분의2의 찬성으로 스포츠 영웅이 됐다.

손기정 등과같이 한국 체육을 대표하는 이들과 달리 김일은 프로레슬링선수출신으로  엘리트의 범주에 속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후보에 올랐지만 최종 심사에서 매번 탈락했다. 그러나 올해는 국민지지도 조사에서 최고 지지를 받았고, 선정위원회 및 심사기자단의 정량·정성 평가에서도 고득점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Posted by SOMA soma
Report/Martial Arts2018.12.04 23:04
세계태권도연맹이 태권도 글로벌문화콘텐츠 사업의 일환인 드라마 ‘나래, 박차 오르다’ 제작에 참여한다.

태권도 시범단 이야기인 이 드라마를 통해 태권도의 우수성과 재미를 전세계에 알려 태권도의 글로벌콘텐츠화에 이바지하고 미디어 노출이 적은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지위를 영구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연을 맡게 되는 배우들은 세계 태권도 연맹의 홍보대사가 돼 태권도를 전세계에 홍보하며 한류의 아이콘이자 월드스타로 성장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안하무인 대기업 외손녀와 시골 한 마을의 풍운아의 티격태격 로맨스로 마을 주민들의 훈훈함과 함께 액션 판타지도 그려질 예정이다.

드라마의 대본은 ‘군함도’의 집필을 맡은 작가 신경일이 맡았고, 제작은‘SPC 얍(YAPP), 옐로우팩토리,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맡았다.

사진은 태권도영화 '돌려차기'와 중국에서 K드라마를 대항하기위해 만들었던 태권도드라마 'Whirlwinds girls (旋風 少女)'

#태권도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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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8.12.04 22:57
2003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발표한 <한국의 무예단체현황> 보고서다.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에서 단체 방문과 면담 등을 통해 정리한 것이다. 기초조사가 없던 시절에 첫 현황보고서가 나온 것이다. 이후 지속적인 정리와 연구가 이루어졌어야 했다.

중국은 정부지원단체인 중국무술운동센터에서 북경체육대에 의뢰해 중국무술서가 발간되고 있으며, 일본은 재단법인 일본무도관에서 월간 무도와 일본무도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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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MA soma
Report/Martial Arts2018.12.04 07:38
합기도명칭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한자로 合氣道는 일본에서는 아이키도로 불리고, 우리는 합기도로 발음하지만  같은 말이다. 영문으로 AIKIDO와 HAPKIDO가 다르지만, 용어의 근원은 피할수 없는 상황이다.

우리는 우슈(武術)를 중국무술로 제한하고 있지만 중국은 우슈를 무술전체로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국제우슈연맹은 국제무술연맹으로 설명하고 있다. 국제무예계의 또다른 논쟁거리다.

무예계에서 명칭논쟁은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AIKIDO와 Korean HAPKIDO라 하면 외국인들은 이해할 수 있지만, AIKIDO측에서의 명칭논쟁은 심화될것으로 보인다.

50여년을 이어온 한국합기도계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할까?


#합기도라이벌이슈

http://aikidonews.co.kr/archives/5609
Posted by SOMA soma
Report/Martial Arts2018.12.02 21:10
중국에서의 씨름경기장면이다. 복장은 남한스타일이고 경기장은 북한처럼 매트를 사용하고 있다. 과연, 세계화하는 과정에 정착될 씨름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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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MA soma
Report/Martial Arts2018.12.02 08:36
성룡(Jackie Chan)의 무술베이스는 무엇일까?

성룡의 연기는 무술연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가 수련한 무술은 한국합기도 (Korean Hapkido) 유단자이고, 태권도, 절권도, 가라테 등의 실력도 갖추고 있다.

그는 60대중반이지만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WWE 수퍼스타인 존 세나(John Cena)와 함께 Project X-Traction이라는 영화를 촬영을 하는 등 에너지를 과시하고 있다.

무명이었던 젊은 시절에 한국에서 한국-홍콩 합작의 영화를 여러편 찍었다. 한국에 있을때 밑바닥 생활을 전전하며 많은 고생을 했고, 덕분에 한국어도 기본적인 대화수준은 된다고 한다.

성룡이라는 이름은 《정무문》의 나유(羅維, 로웨이) 감독이 지어 준 것이다. 《정무문》 촬영 중, 이소룡과 불화가 생긴 이래로 이소룡을 대체할 만한 배우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스턴트맨이 아닌 주연으로 영화에 출연할 수 있다는 생각에 홍콩으로 돌아와 오디션에 합격한 성룡은  나유와 함께 《신정무문》부터 전형적인 이소룡식 작품에 출연하기 시작한다.

성룡이란 예명도 새끼 용(소룡)을 뛰어넘는 어른 용(성룡)이 되라는 뜻으로 나유가 지어준 것이라고 한다.

1977년작, 《풍우쌍류성》(유성검의 대결) 때부터는 쌍꺼풀 수술을 한 뒤라 외모도 배우로서 손색없는 호남형으로 바뀐다.

지금 그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액션 영웅이나.  유머와 마음을 불어 넣는 연기로 허리우드 배우자 감독이기도 하다.

그는
"저는 반(半)은 한국인입니다. (我是半個韓國)"

라고 하여,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배고팠던 무명시절 남대문부근에서 쪼그리고 앉아 울고 있을때 어느 한국중년부부가 국밥을 사주며 달래준 따스함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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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rtial Arts2018.12.01 09:31
30일 도쿄에서 열린 IOC집행위원회에서 삼보와 킥복싱이 올림픽잠정인정종목(IOC’s provisional recognition)이 되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3년간 IOC가 지원과  관여를 하게 된다. 그리고 3년뒤 올림픽 종목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삼보와 킥복싱이  올림픽 입성 타임프레임이 잡히게 된 것이다. 이에 국제삼보연맹은 각 국가 연맹에 공지하고 더욱 분발해 줄것을 주문하였다고 한다.
킥복싱도 최근 WAKO의 새 조직체계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ambo #olympicsambo #kickboxing #olympickickboxing

Posted by SOMA soma
Report/Martial Arts2018.12.01 02:18
삼보가 올림픽인증종목이 되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3년간 IOC가 지원하며  관여를 하게 된다. 그리고 3년뒤 올림픽 정식종목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삼보가 올림픽 입성 타임프레임이 잡히게 된 것이다. 이에 국제삼보연맹은 각 국가 연맹에 공지하고 더욱 분발해 줄것을 주문하였다고 한다.

Posted by SOMA soma
Report/Martial Arts2018.10.30 15:55
1960년대 무협지와 무협영화가 등장한 이후 중국무술이 국내에 인기를 얻는다.이 시기 중국무술을 배운 한국인들을 중심으로 십팔기 또는 십팔계라는 도장이 생겨났다. 당시 국내에서는 십팔기나 십팔계는 중국 쿵후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당시 중국은 십팔기나 십팔계라는 무술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다. 한국인들에 의해 지어진 명칭이다.

이 시기가 우리나라 무예계의 다양한 변화기다. 그리고 한국화 노력이 시작되었다.

사진은 국제도법의 정찬주 이사장님(뒷줄 좌측에서 세번째)께서 1966년 18계소림권총본관인 최상철선생님(81세, 현재 미국뉴욕에 거주)의 도장사진이다.

#십팔기 #십팔계 #정찬주  #최상철

LG Electronics | LG-F240L | 2015:04:10 20:29:08

Posted by SOMA s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