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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보다 재밌는 무술여행 소림사보다 즐겁고 다양한 지상 최고의 무예여행이 있다. 충주무예여행! 30여개국이상의 무예를 만날수 있고, 축제도 즐기고, 영화도 보고, 마스터십도 관람하며,공부도 하고, 미래도 구상한다. 그리고 충주의 맛과 멋을 즐길수 있다. 가족과 친구, 무예를 함께 수련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다. 충주무술축제(8.30-9.6.), 국제무예액션영화제(8.29-9.2.), 그리고 세계무예마스터십(8.30-9.6.), 국제무예석학들이 모이는 국제학술대회(8.29-8.31), 세계무예리더스포럼(8.31.-9.2) 이 충주에서 개최된다. 무술여행안내 #충주여행 #세계무술축제 #세계무예마스터십 #무예 #국제무예액션영화제 #국제무예학술대회 #martialarts #무술여행 더보기
캄보디아 전통무예 보카도(보카토르) 복원자, 산킴숀 합기도 고단자, 보카도 부흥위해 노력 캄보디아는 내전과 주변국가와의 분쟁이 잦은 나라다. 수많은 침략과 지배자에 의해 통치되며 살아온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렇다보니 경제적인 수준도 낮고 사회적으로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캄보디아는 동남아 지역의 유서깊은 역사지역으로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크메르제국의 수도였던 앙코르에 수많은 유적과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이러한 역사를 지닌 나라에 무술이 없을리 없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이름이지만 캄보디아에는 전통무술 보카도(Boxkator 혹은 Bokator)가 있다. 13년간의 내전 때문에 많은 지도자들이 남아 있지는 않지만, 이 보카도를 다시 부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현대 보카도의 아버지로 부르는 산김숀(San Kim Se.. 더보기
중국기사대회 중국의 민국시절 국술에 기사騎射 horseba archery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대회도 개최되었었다. 또다시 2000년대 접어들어 중국은 기사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으며. 이번 세계무예마스터십에 중국대표선수들이 출전한다. #기사 #horsebackarchery #騎射 #chinese 더보기
융문당과 융무당 19세기말 경북궁에는 509동의 건축물이 있었다. 그러나 20세기초 40여동밖에 남지 않았다. 469동은 어디로 갔을까? 일제는 이 건축물들을 경매로 내놓아 요정이나 일본인들의 저택 용도로 반출되었다. 일제는 건축물들을 외부로 팔아 옮기고 조선의 궁에서 온갖 박람회와 대규모 행사를 했고, 조선총독부 신청사 건립을 했다. 그 중에서 융문당과 융무당은 식년문무과전시, 정시, 알성시 등 과거시험을 보는 곳이었으며, 앞에 있는 넓은 마당은 임금이 군대사열을 받고, 군사조련, 군사들에게 음식을 베풀던 곳이었다. 이 두 건축물중 융문당은 남향, 융무당은 서향을 바라고 보고 있었다. 그러나 이 두 건축물은 용산 고야산으로 이전해 일본사찰이었던 용광사로 옮겨졌고, 전몰일본병사들의 남골당으로 사용되었다. 해방이 되고, .. 더보기
우리는 왜 독립기념일이 아닌 광복절이라 할까? 오늘은 광복절이다. 일제에 해방되던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일본천황은 8월 14일 연합군에 항복의사를 밝혔고, 15일 정오에 천황의 항복 녹음본을 방송국에서 전국방송으로 내 보냈다. 당시 천황의 방송은 잡음이 많았고, 황실 언어를 사용해 일반인들이 바로 알아듣기 어려웠다고 한다. 오늘은 광복절이다. 일제에 해방되던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일본천황은 8월 14일 연합군에 항복의사를 밝혔고, 15일 정오에 천황의 항복 녹음본을 방송국에서 전국방송으로 내 보냈다. 당시 천황의 방송은 잡음이 많았고, 황실 언어를 사용해 일반인들이 바로 알아듣기 어려웠다고 한다.항복서명은 9월 2일 외무대신이 미군함에서 했다. 오늘은 우리에게 독립기념일이다. 그러나 우린 왜 독립기념일이라고 쓰지 않았을까? 다른 나라들은 독립기념.. 더보기
문체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발표 -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 및 발전’을 위한 3대 전략, 8개 세부 과제 제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8월 14일(수) 전통무예의 체계적인 보존및 발전을 위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전통무예는 청소년의 정서를 함양하고, 유소년‧노인 등에게 맞춤형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기존 스포츠의 성적 지향, 과잉 경쟁 등의 한계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되면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법인 설립 승인 간소화 등으로 무예단체* 설립이 과열됨에 따라, 정통성에 대한 단체 간의 갈등으로 분열이 일어나 전통무예 종목 및 단체가 난립하고 있다. 또한 수련 기법 등의 전통무예 보존 체계나 지도자 .. 더보기
2019충주마스터십 오는 30일부터 개최된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오는 30일부터 8일간 충주일대와 속초영랑호(기사종목)에 개최된다. 30일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다비치, 에이핑크, 엔플라잉, 진해성 등이 화려한 축하공연을 한다. 20개종목 100개국 4000여명이 참석하는 이 대회는 지상 최대규모의 종합무예대회다. 이 대회와더불어, 세계무술축제, 국제무예액션영화제, WMC총회, 국제무예학술세미나, 국제무예포럼 등도 함께 개최된다. 더보기
일본무도협의회와 일본고무도협회 전통무예진흥법이 2008년 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는 11년째 어떠한 정책과 기본계획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수백개의 일본유파무술이 존재했어도 그들은 1970년대 총괄기구를 만들어 재)일본무도관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만들어 그 맹맥을 이어오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이러한 사례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무관심속에 우리 무예계는 표류하고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모든 문제를 무예계로 돌리고 있다. 무예계가 혼란스럽고 난무해 지원책을 마련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다. 어쩌면 무예계 길들이기가 아닌지 모르겠다. 일본무도협의회와 일본고무도협회를 살펴보았다. 일본무도협의회 1977 년 4 월 23 일 창립된 일본무도협의회는 일본내 각 무도협회들과의 연계와 융화를 도모하여 유도 · 검도 · 궁도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