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라(오사라)
호주교포선수다. 2008년이던가? 2007년이던가? 서울 명동 롯데호텔에서 고교동창들이 오세라의 LPGA진출을 위한 후원회밤을 연 적이 있어 함께 참석했었다. 당시 호주여자 국가대표도 했고, 헌신적인 가족들의 힘으로 골퍼의 길을 가고 있었다. 초등시절 대회를 석권하는 등 남다른 기량을 지녔다고 당시에 소개받은것 같다. 특히 신체조건이나 승부욕이 강하고 침착한 성격탓에 대성할거라는 기대도 있었다. 그가 지금 한국 여자프로리그에 출전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경기에서는 하루에 홀인원과 이글, 사이클버디를 모두 작성하는 '진기록'을 수립하면서 스타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PGA) 2부투어를 통해 국내에 데뷔한 그는 호주여자프로골프투어 'Bing Lee 삼성 NSW 여자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을..
201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