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人2018.08.23 19:30
유도선수의 꿈을 접고 배우로 진출한 대학후배다.
보는 이에게 잠시지만 기억에 남게 하는 매력이 있다.

현대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는 유도의 이념을 '정력선용 자타공영'으로 제시했다.
정력선용(精力善用)은 자신의 힘을 올바른 곳에 사용한다는 실리주의가 반영된것이고, 자타공영(自他共榮)은 자신과 타인 모두 함께 공동의 번영을 누리자는 공동체적인 공리주의의가 반영된 것이다.

유도이념처럼 후배가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배우가 되길 기원해 본다.

Posted by IMACI som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