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Leisure & Rec.2011.09.25 20:24
 

최악의 실수라고 인터넷을 뜨겁게 한다.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진리를 가르쳐 준것. 최악은 최선의 반전을 위한 것으로 해석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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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Leisure & Rec.2010.11.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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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마른 얼굴이었다.
잦은 부상과 그동안 골이 부진했다.
박지성의 모습은 상당히 진지해 보였다.
그리고 결정적인 골을 성공시켰다.
그 순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아들이 저런 모습이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을 것이다. 나 역시...문득 4살된 아들의 모습을 떠오르며 피식 웃고 말았다.

박지성의 경기는 아침 TV를 켜는 순간 두번째 골을 넣는 모습부터 보았다.
그리고 얼마뒤 경기종료.

첫골과 두번째 골이 리플레이되는 것을 보는 순간. 그는 신들린 파워를 과시했다.
맨유의 극적인 승리를 장식하는 순간 관중들은 일제히 일어나 환호했다.

마치 맨유의 모든 선수들이 박지성에게 집중적인 볼을 건네는듯 한 모습과 빠른 스피드로 상대 선수들을 파헤쳐 들어가는 박지성의 모습은 축구가 아닌 전투의 한 장면같았다.

첫골은 대런 플레처가 찔러준 공을 오른발로 깨끗하게 마무리하고, 두번째 골의 인상적인 모습은 페널티어지역에서 안쪽으로 치고 들어가는 전투적인 드리블후 왼발슛. 그의 예리한 판단을 볼을 골대 안으로 강하게 들어가 주었다.

박지성의 매력은 성공한 골들의 대부분이 군더더기 없는 깨끗한 슛이라는 점이다. 마치 교과서라고나 할까, 아니면 FIFA온라인게임같다고나 할까. 그는 그렇게 상대 수비가 예측하지 못하는 드리블을 통해 항상 골을 성공시킨다. 이를 보는 관중이나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그 골에 대해 흥분하게 되고, 방송매체는 수십번 그 골 장면을 리플레이 해준다.

영국스포츠전문미디어인 스카이스포츠(www.skysports.com/)는 박지성의 모습을 톱으로 다루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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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Leisure & Rec.2010.06.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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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제 5회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한 박지성. 앳된 박지성의 얼굴은 지금과 달리 아주 귀여웠네요. 당시 박지성은 세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으로 ‘금석배’전국초등학교대회에서 주장으로 팀을 준우승에 올려 놓은 주인공이었답니다.

원문보기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6240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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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Leisure & Rec.2010.06.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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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공식홈페이지 톱으로 올라온 박지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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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진가를 알리는 맨유홈페이지 메인


박지성선수가 세계 톱으로 소개되고 있다. 그리스전과의 대전에서 완벽한 드리블과 슛을 골로 만들어낸 박지성은 국제축구연맹홈페이지와 그의 소속팀 맨유의 홈페이지에 톱기사로 올라왔다.

실시간 뉴스로 이어지는 이 홈페이지를 스크랩한 트위터 회원들은 발빠르게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사진출처는 트위터에 RT가 진행중인 스크랩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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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Leisure & Rec.2010.05.25 09:35

1998년 4월이후 최고의 맴버라고 언론은 떠들었다. 오랜 숙적이면서 서로의 한판승부라는 스포츠마케터들의 광고를 도와주기라도 하듯 양국 언론은 핏대를 올렸다.

2010년 5월 24일 저녁 7시 20분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앞서 평가전을 펼쳤다. 하지만 언론의 온갖 수식어가 난무했던 분위기와는 달리 박지성의 선제골과 박주영의 페널티킥골로 일본을 무너트렸다.

전반전 5분이 넘어서자 우리의 주장 박지성은 일본수비 4명을 뚫고 일본의 골문에 강한 기습포를 날려 선제점을 확보했다. 후반전 45분까지 양팀은 서로의 공격과 수비를 철저히 하며 맞섰지만, 우리팀 박주영에게 페널티킥 한방으로 일본은 결정적인 패전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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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 일본, 일본로이터기사(http://jp.reuters.com/)


그라운드를 전후반 모두 지배한 우리 팀의 시원스러운 승리는 큰 의미가 있다.

일본은 홈경기로 우리팀을 불러 들여 경기이후 출정식을 갖고 남아공월드컵으로 향하려 한 것이다. 우리팀을 자기들의 출정식 제사상에 올려 놓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벤트를 기획한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투 박(朴)거포(巨砲)는 오히려 일본팀을 제사상에 올려 놓는 자폭 출정식을 만들어 주었다.

홈경기답게 ‘울트라 니폰’도 '일본 남아공 월드컵 성공 확신', '4강 갈 수 있다' 등의 문구들을 부적처럼 붙혀 놓았고, '붉은 악마' 에 비해 압도적인 숫자와 열기를 자랑하며 일본의 승리를 기원했다. 하지만 울트라 니폰은 붉은악마의 기운에 철저히 무너졌다.

우리팀은 이미 지난 17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을 마친 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출정식을 치렀다. 당시 에콰도르에게 기분 좋은 2-0 승리를 얻었던 우리는 경기장을 찾았던 6만 관중들로부터 진심어린 박수를 받으며 선전을 기원했었다.


한일전 왜 치열한가?

한일전(韓日戰)은 대한민국과 일본 사이에 벌어지는 스포츠 경기나 엔터테인먼트 등의 대전을 일컫는 용어이다. 일본에서는 일한전(日韓戦칸센[*])이라 불린다.

흔히 양국 국가대표간이나 축구 국가대표팀간의 경기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만, 서로 한국과 일본의 국적을 가진 개인 혹은 단체간의 대결에도 사용될 수 있다. 북한과 일본간의 경기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일제 강점기 시절 지배하에 있었던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상징성 때문에 일본과의 경기에 대한 강한 집념과 관심을 갖고있다. 일본도 역시 우리의 이러한 경쟁의식으로 인해 큰 관심을 보이며 양국은 승리에 대한 집착도 크다.

-출처: 위키백과 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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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Leisure & Rec.2010.03.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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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열애설 오보의 주인공, 베트남의 틴더타오


스포츠스타들이 사랑을 한다는게 특이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슈퍼스타가 누구와 누가 사귄다느니, 관심을 가지고 있다느니 하면 스포츠신문들은 난리법석인다.

이번 오보의 주인공은 베트남 스포츠전문매체 틴더사오(tinthethao.com.vn)였다. 오보의 원인은 이렇다.  유해진과 김혜수의 러브스토리가 유럽에 알려졌고, 유해진과 박지성은 닮은꼴 스타라는 점. 이런 과정에서 베트남 매체에서 비슷비슷한 일들을 묶어 마치 박지성과 기무라가 친하다는 입장을 언급했지만 이 내용은 오보로 밝혀지고 있다.

외국인들을 보면 비슷비슷한 이미지면 상당히 혼란스러울거다. 우리가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 사람들을 보면 비슷비슷해 혼란스럽듯이...
 

기무라 사오리는 일본 토레이 애로우즈 소속 레프트 공격수다. 키 185cm에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뒷모습이 아픔다운 배구선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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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CI som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