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食2018.01.13 04:08
청주에는 짜글이가 있다. 김치찌개도 아니고, 제육볶음도 아닌 그 중간의 애매모호한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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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fe/食2017.10.17 17:48

진천 맛집을 찾았다.진천읍사무소 맞은편, 축협옆에 위치한 <외갓집 백반>. 모든 음식이 맛나다. 아침 5천짜리 백반도 훌륭하다. 오늘은 김치꽁치조림에 6천원을 투자했다. 훌륭하다. 고향생각과 옛 집밥이 생각나면 이 것 강추다. 주방의 어르신들의 손맛이 좋다.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때문에 타지생활을 하는 WMC 구성원들은 이곳에서 영양을 공급(?)받고 있다.

#진천외갓집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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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fe/食2016.02.27 15:19
순대는 만주어로 ‘셍지 두하(senggi-duha)’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순’은 피를 뜻하는 ‘셍지’, ‘대’는 창자를 뜻하는 ‘두하’가 변형된 것이다. 순댓국의 기원은 곧 순대의 기원과 맥을 같이한다. 순대는 몽골의 칭기즈칸이 정복 전쟁을 하면서 전투 식량으로 돼지 창자에다 쌀과 채소를 섞어 말리거나 냉동시켜 지니기 편리하게 만든 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순대 덕분에 기동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세계를 정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함경도, 평안도 등 추운 북쪽 지역에서 순대를 즐겨 먹었다. 순대가 국의 형태로 변화한 것은 농경 사회의 대가족제에서 연유했다고 본다. 부족한 영양분을 고기로 보충해야 하는 데 고기가 부족하므로 큰 그릇에 탕이나 국을 끓여 온 가족이 함께 먹었기 때문이다. 지역마다 먹는 방법과 만드는 방법에 특색이 있으며, 대중적인 음식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식품인 순대는 가축의 혈액을 포함하고 있어 철분의 훌륭한 공급원이며, 육류·곡류·채소류가 골고루 들어가 제조 방법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완전식품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새우젓은 돼지고기와 음식 궁합이 잘 맞아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체하지 않고 소화에 도움을 주며, 순댓국의 누린내와 느끼한 맛을 없애 준다.

청주 서문시장에 가면 순대국맛집이 많다. 서문시장 삼겹살 골목에도 있고 근처에도 많다. 특히 시장맞은편 청주대교 초입에 있는 천복순대국집은 오소리와 순대로만 깔끔하게 사용한다. 70년된집이라고 씌여 있는데 아마도 대전 인동 의 천복순대국집 프랜차이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지역마다 순대국은 다양하다. 깔끔한 육수도 중요하지만 정성스럽게 삶아 썰어넣은 순대국은 일품이다. 거기에 청양고추와 막된장이 조화를 이루면 소주 몇병은 거뜬하다. 브라질에서 살다가 칠레로 이민가 순대국집을 하는 후배가 있다. 칠레에도 순대국은 잘 먹힌다고 한다. 그런데 어딘지 모르게 한국 전통시장의 맛은 만들수 없다고 한다. 아무래도 솥에 몇날몇일을 긇여 만들어낸 국물을 만들지 못해서일거다. 전통시장의 뼈삶는 솥은 주인장이 없는데도 아침 출근길에도 끓고 있다. 오늘같이 꾸리한 날씨에는 어제 입가심으로 먹은 순대국밥과 소주가 다시 생각난다.

samsung | SM-G85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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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fe/食2011.11.27 13:27


춘천에 가면 중도로 가는 길에 '자연산 홍천강 다슬기 해장국'집이 있다.
주인장이 직접 잡은 다슬기. 홍천강에서 잡아 온다고 한다.
개운한 해장국에 다슬기 무침 등. 1개월분의 달팽이엑기스.

강원 춘천시 삼천동 37-32
033-244-0048  홍천강다슬기해장국, 민물다슬기엑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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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fe/食2011.11.16 22:57

지 역

김치의 종류

서 울

감동젓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백김치, 무청깍두기, 굴깍두기, 숙깍두기, 보쌈김치, 오이김치, 박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장김치, 나박김치, 동치미, 섞박지, 무·오이송송이, 석류김치

경기도

호박열무김치, 고수김치, 호박배추김치, 총각김치, 들깻잎짠지, 보쌈김치, 백김치, 비늘김치, 숙김치, 용인외지, 씀바귀김치, 순무김치, 꿩김치, 동치미, 채김치, 순무짠지,  순무섞박지, 고구마줄기김치, 팥잎김치, 연꽃동치미, 인삼물김치, 미나리물김치

강원도

짠짠지, 창란젓깍두기, 채김치, 해물김치, 강릉깍두기, 깍두기, 씀바귀김치, 서거리김치, 동치미, 파래김치,  꼴뚜기무생채, 무청김치

충청도

굴석박지, 총각김치, 파짠지, 오이지, 시금치김치, 나박김치, 열무김치, 가지김치, 갓김치, 묘삼나박김치, 박김치, 새우젓깍두기, 돌나물김치, 양파김치, 고춧잎김치, 알타리김치, 어리김치, 굴깍두기, 솎은배추겉절이

전라도

검들김치, 약김치, 고춧젓김치, 오이소박이, 가지김치, 고구마순김치, 고구마줄기김치, 고춧잎김치, 풋고추김치, 고들빼기조기젓김치, 고들빼기새우젓김치, 전복김치, 씀바귀김치, 갓김치, 고구마김치, 고들빼기김치, 부추김치, 양파김치, 파김치, 미나리김치, 콩나물김치, 가지김치, 박김치, 우엉김치, 감동김치, 감김치, 박깍두기, 무짠지, 파래김치, 반지(백지), 깻잎김치

경상도

안동식혜, 콩잎김치, 깻잎김치, 고구마김치, 골곰짠지, 분홍지, 우엉김치, 더덕지, 사연지, 쪽파김치, 쑥갓김치, 마늘줄기김치, 가지김치, 토란김치, 박김치, 씀바귀김치, 미나리김치, 고들빼기김치, 감김치, 무말랭이김치, 돗나물김치, 돌뱅이국물김치, 비지미, 부추김치

제주도

전복김치, 동지김치(꽃동배추김치), 해물김치, 나박김치, 양하김치, 파김치, 당근김치, 귤물김치, 퍼데기김치

황해도

호박김치, 동치미, 감김치, 고수김치, 꿩김치, 닭김치, 가두배추섞박김치, 참나물김치, 섞박지, 달래젓김치

평안도

냉면김장김치, 가지김치, 동치미, 백김치, 겨자김치, 삶은무김치, 매화김치, 알타리동치미, 연꽃동치미, 오이물김치

함경도

콩나물김치, 쑥갓김치, 함경도 대구깍두기, 봄김치(햇김치), 가자미식해, 명태김치, 채칼김치, 풋절이, 물김치, 한치김치

광주김치박람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광주무등산 증심사방향 입구 전북식당의 김치


지방별 김치유형과 만드는법

강원도
배추김치를 담글 때는 주로 절인 배추에 소를 넣어 만드는 방법을 사용한다. 배추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 멸치국물과 새우젓국을 합한 국물에 살짝 담궜다가 사용한다. 소로는 생오징어 채썬 것과 꾸덕꾸덕하게 말려서 잘게 썬 생태살을 사용한다. 이것을 생우젓국에 무쳐 간을 맞추고 거기에 멸치를 달여 받친 국물을 붓는다. 그밖에 크게 채썬 무를 고춧가루로 버무려 켜켜로 넣거나 생태 머리와 뼈를 켜켜로 넣기도 한다. 영동(嶺東)지방에서는 오징어, 북어, 명태를 많이 넣고, 영서(嶺西)지방에서는 소금과 가는 고추만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무청김치, 얼갈이 배추김치, 콩나물김치, 무오리 북어짠지, 창란젓 깍두기 등이 있다.

경상도

마늘과 고춧가루를 특히 많이 사용해 상당히 맵다. 이는 부패를 방지하고 지방 성분의 산패를 막기 위함이다. 따뜻한 날씨 때문에 상하지 않도록 소금을 많이 사용하며 멸치젓과 생갈치를 주로 사용하고 생강은 적게 넣는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우엉김치, 부추김치, 고추김치 등이 있다.

경기도
싱겁지도 짜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김치로 소박한 성격을 띤다. 생태우, 생태, 생갈치 등으로 감칠맛을 내고 젓갈로는 새우젓, 황석어젓 등을 주로 사용한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개성의 보쌈김치가 널리 알려져 있고, 그밖에 수삼 나박지김치, 마늘김치, 꿩김치, 숙김치, 고구마줄기김치, 순무김치, 용인오이지, 백김치, 장김치, 수삼채 김치 등이 있다.

서울
경기도와 마찬가지로 중간 정도의 맛을 내며, 종류가 다양하다. 새우젓, 황석어젓, 조기젓 등 담백한 젓국을 많이 쓰며, 생새우와 생갈치 등도 많이 사용한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통배추김치, 숙깍두기, 장김치, 감동젓, 나박김치, 오이김치, 석류김치 등이 있다.

전라도
기후가 온난하고 해산물이 풍부해서 젓갈을 많이 넣어 짠맛이 진하도 맵다. 고추를 분마기에 다대기 모양으로 걸쭉하게 갈아 여기에 젓갈을 듬뿍 넣은 고추양념을 만들어 사용한다. 시원한 맛을 살리기 위해 찹쌀풀을 쑤어 넣기도 하고, 젓국은 멸치젓을 가장 많이 쓰며, 조기젓, 새우젓도 사용한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나주의 동치미, 해남의 갓김치, 고들빼기 김치, 맵고 짠 김장김치가 유명하다. 그밖에 깻잎김치, 어리김치, 가지김치, 파래김치 등이 있다.

제주도
양념이 귀해서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고 양념은 적게 쓴다. 기후가 따뜻하기 때문에 재료가 싱싱해서 양념으로 맛을 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제주도 김치는 양념맛보다 재료의 참맛이 우러나온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퍼데기김치, 유채나물김치, 당근김치, 전복김치, 귤물김치 등이 있다.

충청도
조기젓, 황석어젓, 새우젓을 많이 사용하며 양념을 적게 사용한다. 간은 중간정도로 소박하며 부재료로 갓, 파, 청각, 미나리, 삭힌 풋고추 등을 많이 이용한다. 흔히 김치를 짠지라 해서, 배추로 담근 것은 배추짠지, 무로 담근 것은 무짠지라 하며, 큰통에 소금을 켜켜로 넣고 여러 항아리로 담그는 것이 특징이다. 석박지는 배추와 무를 굵직하게 썰어 깍두기처럼 버무려 젓국 달인 국물을 부은 김치다. 열무짠지는 주로 여름철에 담그는데 열무를 소금에 절여 풋고추, 홍고추, 실파를 넣고 버무려 항아리에 담가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찹쌀풀을 쑤어 넉넉히 부은 후 익힌다. 총각김치는 다른 지방보다 양념을 적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돌나물김치, 시금치김치, 가지김치, 굴석박이, 겉절이, 애호박김치, 공주깍두기 등이 유명하다.

평안도
간은 대체적으로 싱거운 편이며, 젓갈은 조기젓, 새우젓을 많이 사용하지만 전라도, 경기도 보다는 적게 사용한다. 예로부터 중국과의 교류가 많아 음식이 큼직큼직하고 먹음직스러우며 푸짐하고 많이 담는 것을 좋아한다. 김치소는 적게 사용하나 국물을 많이 쓰며, 고춧가루를 적게 사용하는 대신 쇠고기 육수를 부어 담기 때문에 시원하고 감칠맛이 난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가지김치, 꿩김치, 백김치, 동치미가 있는데, 이 중 백김치가 가장 유명하다.

함경도
매운맛과 소금간은 그다지 강하지 않아 담백하고 음식모양에 있어서 기교나 장식이 적고 큼직큼직하다. 주로 소금으로 간을 하며 새우젓과 멸치젓을 조금씩 사용한다. 젓갈보다는 생태나 생가자미를 썰어 고춧가루로 버무려 사용하고, 김치국물을 넉넉하게 붓는데 익으면 시고 상큼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가자미식혜, 명태식혜, 대구깍두기, 콩나물김치 등이 있다.

황해도
간은 중간정도이며 독특한 맛을 내는 고수(미나리과에 속하는 1년생 풀)와 분디(운향과에 속하는 낙엽 교목의 열매. 원형으로 유지의 원료와 식용, 약재로 쓰이며, 함경북도를 제외한 전국에 자생하고 있다)를 쓰는 것이 특징이다. 이 재료들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배추김치에는 고수가 좋고 호박김치에는 분디가 제일이다”는 말이 있다. 대표적인 김치로는 동치미, 감김치, 고수김치, 호박김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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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피자에 이어 커피시장에도 최대 80%가격인하제품이 나올것으로 예상돼 커피시장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번엔 이마트. 이마트가 원두커피를 직접 생산하거나 딜러 등 중간가격을 줄여 커피시장의 가격인하를 하겠다는 것.
이마트와 관련있는 '자뎅'이라는 회사가 맡는다는 것.
소비자는 싸게 먹어서 좋지만, 그동안 커피전문점에 투자한 사람들은 긴장할 수 밖에. 솔직히 커피 너무 비싸다는 생각은 있었다. 커피노동자들의 피땀어린 것에 비해 노동자들보다 중간상인과 커피전문점이 많은 이윤을 남겨먹는다는 이야기는 세계 언론에도 공공연하게 나왔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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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fe/食2011.11.01 09:50

Men who down more than four alcoholic drinks in a day may have a heightened risk of stomach cancer, a large European analysis suggests.

A number of studies have looked at whether people's drinking habits are related to their risk of stomach cancer, and come to mixed conclusions.

A man drinks a glass of beer in a restaurant in Munich, Germany (Bloomberg)


These latest findings, from a study of more than 500,000 European adults, suggest that heavy-drinking men are more likely to develop the cancer than light drinkers are.

At the start of the study, 10,000-plus men said they averaged more than four drinks per day. And their odds of developing stomach cancer over the next decade were twice those of light drinkers (who had the equivalent of about half a drink per day or less).

When the researchers looked more closely at the type of alcohol people consumed, they found that beer, in particular -- as opposed to wine or liquor -- seemed to be connected to stomach cancer risk.

There were no similar connections seen in women,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led by Dr. Eric J. Duell of the Catalan Institute of Oncology in Barcelona, Spain. But there were also far fewer heavy drinkers among the female participants (just under 2,300).

The findings, reported in 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do not prove that alcohol itself leads to stomach cancer in some men.

And the absolute risk for any one heavy drinker may be small. Of nearly 13,000 men and women who were heavy drinkers when they entered the study, just 33 developed stomach cancer over the follow-up period.

Still, experts already recommend that people who drink do so only in moderation. That generally means no more than two drinks per day for men, and no more than one for women.

Heavy drinking is linked to cancers of the mouth and throat, as well as other serious conditions like scarring of the liver.

Stomach cancer is relatively uncommon in the U.S. and other Western countries, though it's much more prevalent in other parts of the world, particularly developing nations. About 21,500 Americans will be diagnosed with stomach cancer this year, according to the American Cancer Society.

Smoking is one of the risk factors for the disease. And in some past studies, it's been hard to separate the possible effects of heavy drinking on stomach cancer from those of smoking -- since the same people often have both habits.

In the current study, though, Duell's team found that heavy drinking was linked to stomach cancer in men regardless of smoking habits.

The link also held when the researchers factored in people's diet habits (red and processed meats, for example, have been tied to stomach cancer) and any infection with H. pylori -- a type of bacteria that contributes to ulcers.

While most people with H. pylori do not develop cancer, persistent infection is thought to raise the risk of stomach cancer in certain people.

If heavy drinking is a cause of stomach cancer, it may be related to one of the metabolic byproducts of alcohol -- called acetaldehyde. The substance is a known human carcinogen, Duell's team notes.

On top of that, beer contains compounds known as nitrosamines, which cause cancer in animals. So it's possible, the researchers speculate, that the combination of those substances and acetaldehyde could explain why beer, in particular, was tied to stomach cancer in this study. (Reuters)

<한글 기사>

폭음, 위암 위험 높인다

폭음이 위암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카탈란 종양연구소의 에릭 두엘(Eric Duell) 박사는 하루 술을 4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한 잔 이하 마시는 남성에 비해 10년 안에 위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2 배 높다고 밝혔다.

두엘 박사는 유럽 성인 50여만명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 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절대적인 위험은 1만3천명 33명꼴로 비교적 낮았다.

여성은 이러한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는 폭음 여성이 전체 조사대상자 중 2천300명에 불과했기 때문일 수 있다. 

연구팀은 남성의 경우 위암 위험인자인 흡연, 적색육 과다섭취 같은 생활-식사 습관과 위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위장 박테리아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등을 고려했지만 폭음과 위암 사이의 연관성에는 변함이 없었다. 

폭음-위암의 연관성은 알코올이 대사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산물로 인간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일 수 있다고 두엘 박사는 말했다.

술 종류별로는 맥주가 포도주나 독주보다 위암과 연관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맥주에는 동물에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니트로사민이란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일 것으로 두엘 박사는 추정했다. 

폭음은 위암 외에도 구강암과 식도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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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fe/食2011.11.01 06:54
된장정식 5000원

신창댁. 충남 아산시 송악면 174
외암민속마을 내
041-543-3928
011-428-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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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개발했다는 꼬꼬면.
닭육수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꼬꼬면을 끓일 때 들어가는 물의 권장량을 기존 550㎖가 싱겁다는 말이 돌면서 갑자기 500㎖로 낮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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