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킥'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0.21 예지원, 태권도2단에 도전한다
  2. 2011.10.08 옹박의 한국판 '더 킥'
  3. 2010.09.28 예지원의 태권도승단도전기
Report/Martial Arts2011.10.21 15:01

Canon |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2010:09:25 15:23:43

예지원의 1단 승단심사때의 모습(사진: www.mookas.com)


배우 예지원(38)이 오는 29일 태권도 2단 승단 시험에 도전한다.

지난 해 9월 25일 국기원에서 열린 심사에서 1단에 응시에 합격한 예지원은 이날 2단에 도전.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실력을 뽐낸다고 한다. 예지원은 오는 11월3일 개봉하는 영화 ‘더 킥’에 캐스팅되면서 태권도를 배웠으며, 이 영화에서 태권도의 발차기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예지원은 지난해 1단 승단심사장에서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열심히 수련해서 내년에는 2단 심사를 보고싶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1단승단후 인터뷰 기사
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1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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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CI somakorea
Report/Martial Arts2011.10.08 23:07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던 문사범(조재현)과 아내 윤(예지원). 태권도 외길인생 40년의 고집불통 가장인 문은 태국 방콕에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어느새 주방 액션의 고수가 된 아내 윤과 댄스액션의 고수 첫째 태양(나태주), 하이킥의 고수 둘째 태미(태미), 박치기 고수 막내 태풍과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어느 날, 태국왕조의 ‘전설의 검’을 훔쳐 달아나는 석두일당과 마주치게 된 문사범 가족은 단숨에 일당을 제압, 비검을 되찾으며 태국의 국민 영웅으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석두일당에게 막내 태풍이 납치되는데…과연 문사범 가족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11월, 전 세계를 제압할 액션 패밀리가 온다!

해외감독으로서는 최초로 태권도를 소재로 영화를 만든 프란챠 핀카엡 감독은 토니자 주연의 '옹박:무에타이의 후예'(2004)의 연출을 맡아 국내에 알려진 감독이다. 이 영화는 당시 한국에서만 40만 관객을 모았으며 국내에 무에타이 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를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의 어려움은,

우선, 한국의 문화를 담고 있는 태권도에 대한 그의 이해가 깊지 않았다고 한다. '옹박'처럼 단순히 보여주기에만 치중할 수도 없었다. 태권도가 무에타이에 비해 기술적 화려함이 떨어지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옹박'은 무술하나로 다이내믹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 무술만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발차기 기술이 중심인 태권도는 각 관절과 이마를 사용하는 무에타이에 비해 조금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죠. 그래서 연출할 때 그 장면에 걸맞은 상황도 연출해야 했어요. 드라마를 강화해 가족의 의미를 심어줄 수 있는 부분도 부각시켰죠. 기술적으로는 태권도가 다이내믹하고, 세밀한 무술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썼습니다."(연합뉴스 인터뷰내용)

그는 태국에서는 3~4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한류의 영향으로 태권도가 인기스포츠라고 한다. 핀카엡 감독은 한류의 영향 때문에 태국시장에서 이 영화가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이 영화에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K-타이거즈의 화려한 태권도기술들이 접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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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CI somakorea
Report/Martial Arts2010.09.28 16:35
영화배우 예지원이 태권도 승단을 시도했다.
옹박의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더킥을 위해 태권도를 수련했다는 그녀.
그녀가 국기원을 찾아 태권도 초단에 도전한다.

9월 25일 국기원 체육관에서 열린 1단 심사 현장에 올드미스 다이어리, 생활의 재발견등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였던 영화배우 예지원(본명 이유정)이 나타났다. 그녀는 현재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중이며 옹박을 연출한 태국의 세계적 흥행감독 프라챠 핀카엡의 ‘더킥’에 캐스팅되어 두 달여 전부터 태권도를 수련했다. 처음에는 영화를 계기로 태권도를 시작했지만 수련을 하다 보니 태권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돼 단 심사까지 보게 되었다는 그녀. 지금부터 그녀의 태권도 1단 심사현장을 함께하자.


무카스(www.mookas.com)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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