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Martial Arts2018.01.13 04:15
중국의 무술서들을 한 곳에 모아 놓았다. 매년 중국무술운동센터의 중국무술연구원이 해낸 일이다.

 중국무술연구원에는 매년 중국내 무술정책뿐만 아니라, 무술 현황을 분석하며, 기술변천과정 등을 연구한다. 수많은 중국 무술서도 이 연구원에서 정리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원의 활동은 북경체육대 등 체육대학 무술학과와도 연계 되어 있다.

현재 우리 정부도 무예진흥 기본계획 연구를 모연구기관에서 진행중이다. 2008년부터 몇차례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무예계 목소리가 커지면 '하는척' 이라는 표현이 맞겠다. 매번 같은 연구기관에  비슷한 연구진들이 재탕삼탕이라는 무예계의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연구는 하는데 연구 결과 발표후 정부는 묵묵무답이었다. 지난 9년동안 그래왔다.

무예를 전담하는 연구기관이 설립돼 무예전문 연구진들의 활로를 열어 주어야 한다. 우리 무예계에도 훌륭한 연구인력들이 많다. 체육학, 역사학, 한국학, 의학, 공학, 경영학, 교육학, 이학 등에서 무예를 연구한 전문 연구자들이 무예연구기관 설립을 통해 맘껏 연구할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중국무술운동센터 #중국무술연구원
#중국무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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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CI som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