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Martial Arts2017.05.12 10:26

탄정 이진혁展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에 다녀왔습니다. 전시회 마지막날이라는 것을 당일날 알았으니, 무심한건지, 바쁜건지 모르겠다. 부랴부랴 간 전시장. 녀석의 관심은 뻔하다. 앞면이 있다고 이리저리 말을 돌리며 이 작가의 맘을 흔들었는지, 그 자리에서 하나 그려준다. 녀석은 가보로 여긴단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유를 찾은 이 작가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 이진혁작가의 작품은 국기원 태권도 품단증에 있다. 태권도유품과 유단자는 모두 이 작가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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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MACI somakorea